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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 파도 파도 소리가 들려온다. 그 커다란 소리가 내 작은 귓속에서 헤엄친다. 철 - 썩 철 - 썩. 어느 SNS에서 보았던 파도에 관한 글귀 파도의 철썩임은 우리의 슬픔을 대신해 소리 내고 있다는 말. 루시드 반팔티 항상 여름만 되면 옷이 없는 것 같다. 뭔가 색다른 옷 좀 남들과는 다른 옷 그렇게 찾다가 발견한 신생 브랜드 루시드 일단 너무 귀엽다. 하지만 사이즈가 잘못 왔다.. 재요청했고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빨리 데일리룩으로 입어주겠어! 요즘 취미 : 배드민턴 너무 즐겁다. 다음 주에 라켓 소년단 끝이라고? 말도 안 돼 내 인생의 즐거움을....!!!! ಠ‸ಠ 감성... 샷 그게 뭔데?.. 필터만 있으면 되겠지... (안일한 생각) 추리소설이라 너무나 흥미롭게 대여를 했다. 그렇지만 초반 몇.. 2021. 7. 29.
스노볼 | SnowBall 오랜만에 읽어본 장편소설 스노볼, 살짝 트루먼쇼와 비슷한 감이 있지만 내용은 완전히 다르던 스노볼. 책과 친해지기 + 7월에도 계속 to be continue... 디즈니, 루카를 보러 왔으니 디즈니스토어에 들려주는 건 국 룰이 아니겠는가. 짜리 몽땅해 보이는 거울에서 사진 찍기 큼큼... 저렇게 짤막해 보이게 나오다니... 주룩.. 그리고 멋지던 야밤의 큰 달 재연아 네가 차가 있어서 참 좋아. 심야영화도 즐기고 햄볶하다. 재연이의 수업은 피버와... 너 포에버 거기에 성호의 루까 아아아~~!↗ 타령까지 수없이 듣다 새벽에 집으로 온날 하.. 다음날 출근인데.. 나 괜찮냐?... ( •᷄⌓•᷅ ) 사장님 생일상 우연히 그날 반차여서 점심 안 먹고 퇴근하는 거였지만 초밥+새우튀김+냉모.. 2021. 7. 6.
BOOK | Book 회사 건물 내에 구석에 위치한 작은 도서관 한편 물론, 책과는 거리가 멀던 내가 조금씩 책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처음엔 어렵지 않게 웹툰 만화책으로 시작. 뭐든 시작이 중요한 거 아니겠어? 책 추천해주세요^ㅇ^! 콘하스에서 건진 사진들 뿌 - 듯... 선선한 날씨의 한강도 모두 다 좋은 날이었다. 꼭 언제 가봐야지 하고 적어두었다. 드디어 방문하게 된 을지로 베로나 진짜 사진처럼 성스러운 공간 그 자체였다. 친구 전시 덕분에 오고 싶던 베로나도 오고 베로나 하니까 펜트하우스 3가 저절로 생각이 났다. 진짜 열 받는다.. 레게머리부터 스토리까지.. 순옥 킴... 이러기야?... 다시 돌아와서 이곳에서 예린백의 커버가 완성되었다. 예린백의 흔적을 따라 이곳저곳 찾아보았는데도 찾을 수 .. 2021.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