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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IGO | 요시고 사진전 요시고 사진전 : 따뜻한 휴일의 기록 따뜻한 빛과 피사체가 균형을 이루는 순간 여행의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휴일의 기록들. 일단.. 요시고전에 가실 분들을 위해 오전에 엄청 일찍 가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웨이팅이 어마어마합니다. 꼭.. 꼭!... 일찍 가서 웨이팅.. 한 명이라도 미리 가서 신청하시길...ㅎㅎ 일단 저도 프라이탁 매장에 들리기 위해 오전 일찍 나왔는데요! 그래서 엄청 다행히 늦게 보게 될 뻔한 전시인데 일찍 나오게 돼서 시간 단축했다 'ㅇ' 후... 다들 내덕인 거 잊지 마! 아침에 프라이탁 매장 홍대점에 들려서! 겟하게 된 프라이탁 블레어. 회검 너무 귀여워...ㅠㅠ내 서타일. 근데 여기서 또 문제인 건 나도 모르게 가방을 또 샀다는 거.. ^^... 진짜 최근에 몇.. 2021. 10. 18.
하늘에 물든 | 하늘에 물든 색 가끔씩 하늘을 보면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진 색상을 담은 하늘을 멋지게 보여준다. 진짜 아름다운 색을 흩뿌린 느낌이다. 진짜 사진으로 담기지 않는 아쉬움은 어쩔 수 없다. 실제로 보면 너무 예쁜데... 사진은 잘 안 담겨서 아쉬워... 오래간만에 찾은 아더 에러 매번 색다른 전시를 통해 보고 배우는 게 있어서 가게 되는 아더 에러 ADER ERROR. 오랜 내 단골집 땡긴닭. ㅠㅠㅠㅠ 내가 다른 체인점 브랜드는 잘 안 먹어도 치킨이라면 항상 땡긴닭에서 먹었는데.. 사라진다니.. 내가 아끼는 맛집 하나 사라져 버렸어.. 돌아와요 땡긴닭.. 그리고 고생했어요. | 땡긴닭 사원들이... 없어졌다. 오늘은 회사에 사원들이 없고 대표님도 없고... 오로지 사장님하고 나만 근무; 그래서 기분전환.. 2021. 10. 17.
쉼표 | 쉬어가기 연차도 월차도 제대로 안 쓰고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하루 정도 쉼표 주기. 노래도 듣고 책도 읽고, 이게 살아가는 재미 아니겠나. 그렇게 반차 쓰고 찾아온 이색적인 전시 카페 합정의 라드 L.A.D 올라가니 바로 보이는 다양한 소품들에 시선을 강탈했고 테라스석도 꽤 많고 넓어서 되게 좋았다 : ) 거기에 매혹적인 색상들의 조화가 진짜 잘 이루어져 있고 지하에 진행되는 전시는 너무 무섭고... 독특했다. 혼자서 구경할 땐 진짜 무서워서 뒤돌아보고 난리 침..ㅎㅎㅎ 사장님이 CCTV로 보셨으면 쟤 왜 저래...? 이랬을 듯..ㅋㅋㅋ 그래도 빠짐없이 사진으로 기록하기! 진짜 재밌고 신선한데.. 너무 무섭다..ㅎ 무서워서 1층으로 복귀! 바닥이 파랑이 기본에 포인트 색상으로 주황, 빨강, 노랑의 색.. 2021. 10. 9.